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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릴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어릴 꿈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 운영하고 있는 김연지 대표는 24살로 젊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어릴 적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김 대표는 일찍이 그 꿈을 이루게 된 셈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 제과제빵을 전공했고 이후에 바리스타 공부도 틈틈이 해왔다. 어린 나이에 …

  2.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승호 원 커뮤니케이션 대표“아내를 위한 황토집을 짓다”

    …면서 오게 됐다. 나의 어렸을 때 꿈은 장군이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적 꿈을 실현하기 위해 ROTC장교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제대를 앞두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자 사회에 나와 전공과는 다른 인쇄출판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인쇄출판업 원…

  3.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던 고향집 번지까지 기억한다. 천의초·미호중·호서고를 졸업한 김 대표는 어릴적 자신을 ‘꿈 많은 아이’라고 표현했다. 초등학생 때는 경찰이었으나 중학생 때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배구선수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실제로 키도 크고 뼈대도 굵었기에 그는 배구선…

  4.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으로 산 캔커피를 몰래 홀짝이던 그 소년은 어느덧 청년이 돼 바리스타의 꿈을 이뤘다. 그 소년은 지적장애 3급을 가진 정보고등학교 3학년 최홍기 학생이다. 홍기 학생은 올해 졸업을 앞두고 학교 내 카페 ‘우리두리’에 취업해 커피제조 및 판매를 도맡아 …

    당진시대
  5.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인, 이앙기 등 농기계를 몰며 ‘친환경’ 농사꾼을 목표로 아버지와 함께 꿈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릴 때부터 각종 농기계 몰아 동현 학생은 어릴 때부터 방학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일을 돕기 위해 논과 밭을 나섰다. 그 때부터 그는 농업에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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