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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의 봉숭아꽃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어머니의 봉숭아꽃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어머니의 봉숭아꽃길

    새끼손가락에 들인 봉숭아물 색깔 그대로 한정석(51, 삼봉리)씨의 집 앞 도로에 봉숭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0m 가량 되는 이 ‘봉숭아 꽃길’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씨 어머니 박순임씨가 가꿔 놓은 길이다. “아무래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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