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어머니의 봉숭아꽃길
새끼손가락에 들인 봉숭아물 색깔 그대로 한정석(51, 삼봉리)씨의 집 앞 도로에 봉숭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0m 가량 되는 이 ‘봉숭아 꽃길’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씨 어머니 박순임씨가 가꿔 놓은 길이다. “아무래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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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머니의 봉숭아꽃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새끼손가락에 들인 봉숭아물 색깔 그대로 한정석(51, 삼봉리)씨의 집 앞 도로에 봉숭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0m 가량 되는 이 ‘봉숭아 꽃길’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씨 어머니 박순임씨가 가꿔 놓은 길이다. “아무래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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