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의 길 - 정기원(당진군청)
정기원 / 당진군청 어머니의 길 어머니 가시는 길은 가시밭 길 어둠속 험난한 숲을 헤치며 혼자서 가는 길 꼭 다문 입술 깨물며 눈가에 이슬이 마를날 없는 우리 어머니 살아계실 때 그 누가 깊은 뜻을 알리오마는 오늘도 우리 어머니 편안한 밤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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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기원 / 당진군청 어머니의 길 어머니 가시는 길은 가시밭 길 어둠속 험난한 숲을 헤치며 혼자서 가는 길 꼭 다문 입술 깨물며 눈가에 이슬이 마를날 없는 우리 어머니 살아계실 때 그 누가 깊은 뜻을 알리오마는 오늘도 우리 어머니 편안한 밤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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