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기구 모으는 취미에 푹 빠진 고영기 씨 (고대면 항곡리)“손 때 묻은 옛 물건…나의 보물창고”
…집을 허물면서 안 쓰는 물건은 땅에 묻었거든요. 그것들을 하나하나 모아 정성껏 닦고 정리했더니 셀 수도 없이 많이 모였네요.” 아버지가 타고 다니신 자전거 고영기 씨가 알뜰살뜰 모은 농기구들은 현대사회에서는 보기 어려운 우리 지역의 역사가 됐다. 모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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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머니의 정성'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을 허물면서 안 쓰는 물건은 땅에 묻었거든요. 그것들을 하나하나 모아 정성껏 닦고 정리했더니 셀 수도 없이 많이 모였네요.” 아버지가 타고 다니신 자전거 고영기 씨가 알뜰살뜰 모은 농기구들은 현대사회에서는 보기 어려운 우리 지역의 역사가 됐다. 모두…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집에서 태어나 어머니가 항상 요리하는 것을 지켜봐 왔고, 한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좋아한단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다는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는 한 대표는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의 집밥처럼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함 속에 어머니의 손맛이 담겨있는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지난 6일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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