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어머니 손맛'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1.2톤(15가마니)을 가져온다”며 “기업형 보다는 적게해야 제대로 된 손맛이 나 적은 양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가져갈 수 있는 된장의 양은 1kg부터 20kg까지 다양하다. 된장으로 먹고 살기 위해 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김명순 씨는 판매 이익금…

  2.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반촌리 토암골 손칼국수 - 정현자 대표] 직접 뽑은 면발에 시원한 바지락 육수

    …내력에서 알 수 있다. 전라북도 익산의 어느 종갓집 며느리였던 정 씨의 어머니는 음식솜씨가 뛰어나 마을에서 큰 행사를 할 때마다 불려다니셨다고. 심지어는 이웃마을까지도 다니셨다고 한다. 어머니에게 배운 손맛이 어디가겠냐고 말하는 정 씨다. “먹어보고 …

  3.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 어린 시절부터 음식을 만드는 일을 좋아해 왔다는 그녀는 전라도 출신인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맏딸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어머니의 음식 만드는 일을 거들어왔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는 직접 김장을 담는 등 소질을 보여 왔다고. “왜목마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