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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어머니 아버지'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염 깎고 찍은 사진은 ‘대외홍보용’ - 양광용(고대면 성산리, 도예가)

    4살 때 쯤이었을 것이다. 큰 맘 먹고 스튜디오에 가서 어머니(전옥분), 형(양상용, 왼쪽)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다. 푹신한 털모자를 쓰고 떨어뜨릴세라 양 손에 껌을 꼭 쥐고 있는 내 모습이 그 시절을 가물가물 떠올리게 한다. 몇 장 없는 가족사진이…

  2.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과 재미를 느끼는 이유를 충분히 알 것 같았다. 아버지의 외도로 어머니가 자살한 이후 아버지와 결별하고 아버지를 용서하지 않으며 사회의 주변인으로 살아가고 있던 오상우(이정재 분)가 아버지의 빚 해결을 위해 우연히 알게 되는, …

  3. 2003.06.15 · 지역사회 · 오숙현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주손녀들이 백수를 맞은 할머니를 위해 축가를 불렀다. 큰딸 홍정자씨는 “어머니는 자식들이 잘되라고 기도를 참 많이 하셨다. 잔병도 앓지 않으셨고 건강하게 살아오셨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늘 두 분의 모범된 삶이 자손들에게 많은 축복을 받게 해준 것…

  4.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는 이야기 속에 사랑과 용서 그리고 넉넉한 마음, 슬픔이 묻어나온다.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 ‘숨이 콱콱 막힌다며 집이 싫어 가출한 그릇된 자식의 모습’, ‘눈시울을 적시던 아버지’.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두운 바다에도 등대불은 어김없이 밝은 빛을 …

  5.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플랭크 애버그네일 주니어(네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사업가인 아버지와 아름다운 어머니와 단란한 가정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에 문제가 생기면서 부모는 이혼을 하게 된다. 충격을 받아 집을 뛰쳐나간 프랭크는 항공 조종사를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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