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버이날 카네이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어버이날 카네이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고 종종 봉사단체 회원들이 찾아오지만 할아버지는 늘 외롭다. “명절이나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건 없어. 나한테는 그날이 그날이야. 늘 외롭지.” 박인진 할아버지가 혼자가 된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이제는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

  2. 2008.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초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와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색종이를 오려 카네이션과 사랑의 약봉지를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쓰…

    당진시대
  3.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 고대면 진관2리 경로잔치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장동)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을경로잔치를 열었다. 4년 전부터 마을 경로잔치를 열고 있는 진관2리는 이날 마을부녀회(최원숙) 회원 40여명이 손수 마련한 음식을 마을 노인들에게 제공했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