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고 종종 봉사단체 회원들이 찾아오지만 할아버지는 늘 외롭다. “명절이나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건 없어. 나한테는 그날이 그날이야. 늘 외롭지.” 박인진 할아버지가 혼자가 된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이제는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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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버이날 카네이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종종 봉사단체 회원들이 찾아오지만 할아버지는 늘 외롭다. “명절이나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건 없어. 나한테는 그날이 그날이야. 늘 외롭지.” 박인진 할아버지가 혼자가 된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이제는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
2008.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와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색종이를 오려 카네이션과 사랑의 약봉지를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쓰…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 고대면 진관2리 경로잔치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장동)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을경로잔치를 열었다. 4년 전부터 마을 경로잔치를 열고 있는 진관2리는 이날 마을부녀회(최원숙) 회원 40여명이 손수 마련한 음식을 마을 노인들에게 제공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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