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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언니 오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언니 오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2.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찍은 사진이다.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사진 가장 앞 왼쪽) 큰 오빠와 큰 언니의 자녀로 오해 받는 일이 종종 있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난 것도 이유였지만 형제자매 간 생김새가 많이 닮아 오해를 받기도 했다. 오랜 세월이 흘러 각자 가정을 이…

  3.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방학’

    방학을 맞은 시골 작은 학교에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전국 곳곳에서 60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당진에는 1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연세에듀캠프가 고대초(교장김형란), 조금초(교장 김희숙), 신촌초(교장…

  4.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과 함께한 여름캠프

    …처음으로 마주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으로 김소정(4학년) 학생은 “대학생 오빠, 언니 선생님이 너무 좋다”며 “친절하고 앞으로 공부가 즐거워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당진시대
  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다시 삼봉초와 통합됐다. 지금의 난지분교엔 6명의 전교생이 전부다. 맏언니 방예진을 시작으로 5학년 오준석·임예찬, 3학년 현상훈·임예림.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버거 먹고 싶어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

  6.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로 보지 않아 선후배 관계가 엄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은 한 살 차이라도 언니·오빠라고 깍듯이 불러야 하는 게 아직까지 적응하기 어려운 문화다. 그래도 지금은 선배들도 있는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하면서 한국의 문화도 하나씩 익혀 가는 중이다. “친구들이 …

  7.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메달 쏟아지는 당진중 역도부

    …잘해서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가민정 : 힘들긴 해도 언니, 오빠들이 함께 해서 재밌어요. 좋은 성적을 거둬서 학교 앞에 플랜카드 붙어 있으면 부끄럽기도 해요. 국가대표가 안되더라도 역도는 끝까지 하고 싶어요. 노승준 : 처음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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