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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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언니 오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찍은 사진이다.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사진 가장 앞 왼쪽) 큰 오빠와 큰 언니의 자녀로 오해 받는 일이 종종 있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난 것도 이유였지만 형제자매 간 생김새가 많이 닮아 오해를 받기도 했다. 오랜 세월이 흘러 각자 가정을 이…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학을 맞은 시골 작은 학교에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전국 곳곳에서 60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당진에는 1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연세에듀캠프가 고대초(교장김형란), 조금초(교장 김희숙), 신촌초(교장…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처음으로 마주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으로 김소정(4학년) 학생은 “대학생 오빠, 언니 선생님이 너무 좋다”며 “친절하고 앞으로 공부가 즐거워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시 삼봉초와 통합됐다. 지금의 난지분교엔 6명의 전교생이 전부다. 맏언니 방예진을 시작으로 5학년 오준석·임예찬, 3학년 현상훈·임예림.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버거 먹고 싶어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보지 않아 선후배 관계가 엄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은 한 살 차이라도 언니·오빠라고 깍듯이 불러야 하는 게 아직까지 적응하기 어려운 문화다. 그래도 지금은 선배들도 있는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하면서 한국의 문화도 하나씩 익혀 가는 중이다. “친구들이 …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잘해서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가민정 : 힘들긴 해도 언니, 오빠들이 함께 해서 재밌어요. 좋은 성적을 거둬서 학교 앞에 플랜카드 붙어 있으면 부끄럽기도 해요. 국가대표가 안되더라도 역도는 끝까지 하고 싶어요. 노승준 : 처음엔 하기…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잘해서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가민정 : 힘들긴 해도 언니, 오빠들이 함께 해서 재밌어요. 좋은 성적을 거둬서 학교 앞에 플랜카드 붙어 있으면 부끄럽기도 해요. 국가대표가 안되더라도 역도는 끝까지 하고 싶어요. 노승준 : 처음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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