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기초 수급자 조정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했다. “자손이 있다, 딸이 잘 산다 해서 돌보아주지 않고 사위가 잘 살고 아들이 잘 산다고 해서 돌보아주지 않아요. 물론 조금은 도와주기도 하겠지. 20~30만원 받는 거 정부에서 끊으면 기초수급자들 비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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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얻어 산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초 수급자 조정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했다. “자손이 있다, 딸이 잘 산다 해서 돌보아주지 않고 사위가 잘 살고 아들이 잘 산다고 해서 돌보아주지 않아요. 물론 조금은 도와주기도 하겠지. 20~30만원 받는 거 정부에서 끊으면 기초수급자들 비참해진다…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 어렵고 한국생활도 적응하기 어렵다. 센터에 나와서 친구들에게 정보도 얻어야 한다. 그리고 가끔 어떤 분들은 이주여성들이 대부분 못 사는 후진국에서 왔다고 생각하며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몽골 촌에서 와서 샴푸도 만져보고 …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 메리안씨의 남편은 심장에 이상이 생겨 몇 년째 혈압약과 심장약을 달고 산다. 힘든 일을 조금이라도 무리해서 하면 숨이 턱까지 차서 일을 손에서 놓아야 한다. 메리안씨가 결혼해 한국에 올 때까지만 해도 남편은 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4년 전 공장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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