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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0년

5건 · '얼굴 없는'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맛은 다 맛보고 오십줄이 훌쩍 넘어 올리는 결혼식이었지만 그도 어쩔 수 없는 신부였던 것이다. “10년만 일찍 했더라면...” 결혼식에 와준 동네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얼굴에 잔주름이 잡힌 신부를 보고는 안타까워 이렇게 말들했지만 남편 고씨로부터 처음으…

    당진시대
  2.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력보다는 열정이 모범부녀회 만든 비결 -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장 박병순씨

    …폐비닐, 농약빈병 수거에 들어갔다. 3일간 내리 폐비닐을 수거하다 보니 얼굴이 부을 정도였고 넓은 대호간척지 들판을 휘젓고 다니며 빈병을 주워 오는 박씨의 열정에 부녀회원들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해서 모아진 기금으로 삼봉1리 부녀회는 꽃…

  3.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묻혀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즐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덩 덩따 쿵따…” “아 ∼ 리 아∼리라앙 쓰 ∼ 리 쓰∼리라앙 아라아…

  4.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도 무더웠던 여름 어느날 평상시와 똑같이 학교에 등교하던 작은형의 환한 얼굴을 다시 보기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줄이야... 정말 죽은 줄 알았는데... 다시는 못볼 줄 알았는데... 그런 형을 반세기만에 그것도 분단의 장벽을 뛰어넘어 만나게 된…

    당진시대
  5.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 나타났다. 키도 훌쩍 컸고, 단정하게 정도된 까만 머리칼, 가무잡잡한 얼굴이 건강한 여느 어린이와 다름없어 보였다. 정환이의 마지막 수술비용을 마련해주기 위해 4월30일 열린 축구대회에 정환이는 엄마와 외할머니와 함께 나들이겸 나온 터였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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