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마 남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얼마 남지'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들에게 또 한 번 고통과 아픔을 남겨준 것이다. 90세가 넘은 분들에게 일본 정부의 대국민 사과와 함께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이지 돈으로 해결하려…

    당진시대
  2.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송영팔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장예비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 것이 좋은 상호작용이요, 가장 민주적인 소통 방법이었다. 이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소통 없는 공약, 대중이 원하는 것을 외면하는 공약을 남발하지 말아야 한다. 지켜보자. 선거직 리더는 소통의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참 좋은 국회의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