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급식실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300명분의 식사를 넷이 만들어 내는 것은 중노동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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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엄마가 만들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급식실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300명분의 식사를 넷이 만들어 내는 것은 중노동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그 작은 텃밭은 가족이 모이는 주말농장이자 화합의 장소이기도 하다. 엄마가 안계신 작년은 딸 셋이 주말마다 가서 고추 수확을 하며 부모님을 생각했고, 배추를 심어보고 자라는 걸 지켜보며 자연의 선물인 수확을 할 때면 모두 하나되어 기뻐하고 상에 오…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 따끔하게 주문한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의 배경엔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 않는 부모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 뜨개질을 하든 책을 보든 부모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따라 오게 마련이다. 임씨가 또 한가지 안타까운 건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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