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생은 군것질을 줄인 돈으로 북한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뜻을 저금통과 아이들이 군것질거리인 떡볶이와 아이스크림을 대비시켜 잘 표현했다. 최수경 학생은 “용천역 폭발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처음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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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엄마가 아이들'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생은 군것질을 줄인 돈으로 북한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뜻을 저금통과 아이들이 군것질거리인 떡볶이와 아이스크림을 대비시켜 잘 표현했다. 최수경 학생은 “용천역 폭발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처음에…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대상으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이야기의 주제가 자연스레 아이들 교육문제로 간다. 온통 자녀 교육에 몰두하고 있는 어머니들이다. 요즈음의 어머니들은 교육 스트레스로 수명이 단축 될 것 같다.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하다. 이야기…
2004.05.3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를 듣기 위해 어머니 회원들은 아이와 함께 이곳을 찾았다. 울고 보채는 아이들 때문에 강의를 듣는 것이 만만치 않지만 ‘동화읽는 어른모임’에 먼저 가입한 선배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강의가 진행됐다.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안다’는 생각으로 좋은 동…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다. 대부분 초등학교 1학년 국어책에 실려있는 ‘강아지 똥’으로 우리 아이들은 권정생님의 글을 만나게 된다. 세상에 참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개똥도 세상에서 꼭 쓸모있는 일을 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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