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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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엄마들 진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
201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렸됐다. 임희정 매니저는 이곳을 △엄마들을 위한 편한 쉼터 △아이들을 위한 영화 상영 공간 △ 소모임을 위한 만남 및 배움의 장소 △각종 벼룩 장터를 위한 대관 공간 △공동 구매 및 개인 벼룩 거래 물건 교환 장소…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원들의 아내 모임인 마중물 주부봉사단부터 엄마순찰대, 마미짱(당진초 엄마들의 봉사모임), 가족봉사단, 해나루시민학교 교사까지 지역의 대표적 봉사단체마다 강 씨가 함께한다. “소리 소문 없이 묵묵하게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정말 부끄러워요. 혹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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