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진위원 모으기에 돌입했다. 과정에 황당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냉소 섞인 핀잔도 들어야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엄마들 진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진위원 모으기에 돌입했다. 과정에 황당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냉소 섞인 핀잔도 들어야 했다.…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학부모들이 차별없는 보육행정 서비스를 받게 돼 다행”이라며 “이 결과는 진정한 무상보육을 실현하는데 교두보를 마련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는 이종윤 의장 등 모든 의원들이 뜻을 모은 성과”라며 “당진학부모모임 이지혜 대표와 이하 학부모들…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 학생이 됐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느라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엄마들이 이제는 ‘미술’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모였다.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동아리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당진어…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모두에서는 이주노동자들과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한국에서 한국어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주노동자들에게는 노동인권상담을, 다문화 가정을 꾸린 엄마들에게는 부부 상담과 모임을 가질 수…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학생들이 하교할 시간이면 항상 제복을 입은 엄마들이 있다. 든든한 엄마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 있을까 생각하다가 책 모임을 결성하기로 했죠. 그래서 타 지역에서 온 엄마들 몇 명이 모여 독서모임을 만들었는데 그 모임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를 통해 정보도 공유하고, 아이들 교육 얘기도 하며 즐겁게 …
201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렸됐다. 임희정 매니저는 이곳을 △엄마들을 위한 편한 쉼터 △아이들을 위한 영화 상영 공간 △ 소모임을 위한 만남 및 배움의 장소 △각종 벼룩 장터를 위한 대관 공간 △공동 구매 및 개인 벼룩 거래 물건 교환 장소…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할 시간을 준 책”이라며 “채식주의자로 결심했거나 채식을 하는 아이의 엄마들이 읽으면 가족의 영양에 대해 참고가 될 만한하다”고 추천다. 김예나 인턴기자 yena0808@hanmail.net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먹기 위해 혹은 생존을 위해 다…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원들의 아내 모임인 마중물 주부봉사단부터 엄마순찰대, 마미짱(당진초 엄마들의 봉사모임), 가족봉사단, 해나루시민학교 교사까지 지역의 대표적 봉사단체마다 강 씨가 함께한다. “소리 소문 없이 묵묵하게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정말 부끄러워요. 혹시라…
2013.02.28 · 문화·교육 · 이선정
…적 판단, 강요, 책임을 부인하거나 당연시 하는 말, 비교하는 말 등은 진정한 대화를 방해하는 요소”라며 “자녀와 대화함에 있어서도 서로의 다름을 인식하고 이를 인정하는 대화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당진좋은엄마 모임은 양육에 대한 주부들의 고민을 함께…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 인기 있는 아이,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 등 수 많은 바람들을 이야기 한다. 내 아이가…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이 하는 말은 첫째가 ‘엄마’이고 둘째가 ‘왜?’입니다. 하지만 우리 엄마들은 ‘크면 다 알아’라고 대답합니다. 한국사람들의 생각은 주입된 것입니다. 물론 다른 나라도 제도교육과 미디어가 가장 많은 기여를 합니다. 하지만 제도교육이 다릅니다. 우리는…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 패밀리 스쿨 강사이며 ‘부모와 아이의 전화 상담실’에 주재하며 초보 엄마들에게 육아 상담을 해주고 있다. 아이의 언어 능력이나 표현 능력은 부모가 어떻게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냐에 달렸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무언가에 대해 말하려고 할 때 아…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 준비하랴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다. “작년에 아이들과 연극을 보러온 엄마들에게서 올해 행사도 기대가 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더 열심히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손회장. 이번에 계획중인 ‘백설공주’ 연극은 합덕과 당진으로 나누어 3차례 공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