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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엄마와 나누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2.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慈悲)는 나의 기쁨은 상대에게 주고, 상대의 슬픔은 나에게 가져와 함께 나누는 것이다. 신앙인은 봉사, 환원, 중생 구제의 자비를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라고. 성경에서는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6.36) …

    당진시대
  3.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경 회장은 “아이들에게 말로 가르치지 않고 엄마, 아빠가 먼저 봉사하고 나누는 삶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레 교육이 된다는 점이 의미있다”며 “아이들이 봉사하러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회원들이 모두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

  4. 200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세윤이와 엄마의 생각주머니

    민희(세윤이 누나) : 여보! 오늘은 반찬이 뭐예요? 세윤 : 사슴국 끓여요. 민희 : 잉? 사슴국이 뭐예요? 세윤 : 사슴 넣고 국 끓인 거. 엄마 : (이 모습을 보고) 그럼 세윤아! 꼬리곰탕은 뭘로 끓인 거야? 세윤 : 응! 원숭이 꼬리 넣고 끓…

  5. 2003.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 덕화와 엄마의 생각주머니

    (장애인을 보면서) 덕화 : 엄마 저 아저씨는 왜 손이랑 발이 흔들려요? 엄마 : 덕화야! 저 아저씨는 덕화처럼 신나게 뛰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아저씨란다. 덕화 : 그럼 병원에 가면 되잖아요. 엄마 : 그래 그렇지만 낫지 않을 수도 있…

  6.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인헌이와 엄마의 생각주머니

    (약국에서 생긴 일) 엄마 : 인헌아 이거(드링크제) 먹을래? 인헌 : 응. 엄마 (한모금 마시더니) 엄마 이거 이상해 아저씨들이 먹는거야? 엄마 : 비타민이 들어서 그래. 비타민 냄새야 먹어도 돼 인헌아. 인헌 : 엄마! 그럼 이거 먹으면 아저씨처럼…

  7.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김호 어린이가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배우고 난 후 김호 어린이 : 엄마 남자들은 아기씨를 가지고 있데... 그런데 아기씨를 다 쓰면 어떻게 돼요? 김호 어린이 엄마 : 할아버지가 되지요. 김호 어린이 : 우리 아빠도 아기씨가 있지요? 왜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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