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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아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엄마와 아이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8 ] 당진 유일 언어장애치료 사설기관

    아이의 말이 또래보다 늦어지면 엄마의 마음은 불안해 진다. 언어장애는 아이가 또래집단에서 소외되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09년에 당진에 개소한 해맑은언어치료실(원장 구서진)은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 유창성…

  2.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 생각해야 한다는 이제 깨닭았다. 학생과 놀면서 선생님이 라고 부르지만 엄마와 다르지 않다. 아이에게 베트남어만 알려주는 것보다 베트남문화와 베트남나라 어던 나라인지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므로써 다문화 학생들은 엄마나라도 자랑하는 마음도 생기고 자신감…

    당진시대
  3.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수리 오형제’ 품앗이 모임이 진행됐다. 이날은 이 모임에 가입을 원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 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조직된 ‘독수리 오형제’는 미술, 과학, 견학 등 체험활동을 하는 품앗이 모임이다. 엄마들끼리 품앗이 교육을 위한 월간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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