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사는 엄마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아빠.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남편을 보면서 해바라기가 떠올랐다. 흔히 태양으로 빗대어 지는 커다란 해바라기의 따스함이 그녀에게 그런 느낌을 가져다주었을까. “아이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엄마의 따뜻'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 사는 엄마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아빠.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남편을 보면서 해바라기가 떠올랐다. 흔히 태양으로 빗대어 지는 커다란 해바라기의 따스함이 그녀에게 그런 느낌을 가져다주었을까. “아이들이 …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한 번도 빠짐없이 아내의 병상을 지켰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비어있는 엄마의 자리까지 채우며 살았다. 한 여자의 남편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 그리고 홀어머니의 아들로, 다섯 남매의 맏이로써 주어진 자신의 몫을 감당하기도 버거운 상황이건만 그는 아내 …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내 소리에 익숙해진다. 귀마개를 하면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