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산의 구름은 추억을 만드는 재료 - 전명자(면천면 죽동2리)
…제일 위가 나고, 아래가 최종례(인천), 제일 아래가 김명분(수원)으로 우리는 고향 소꿉 친구로 지금도 자주 만난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집 애들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이렇게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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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엄마의 우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일 위가 나고, 아래가 최종례(인천), 제일 아래가 김명분(수원)으로 우리는 고향 소꿉 친구로 지금도 자주 만난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집 애들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이렇게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내내 그곳에서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온 히데카즈는 가출을 통해 엄마의 행동이 변했기를 바랐지만 그 희망은 여지없이 깨어졌다. 하지만 다른 곳에 희망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형제들의 변화이다. 히데카즈로 인해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되는 형제들…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은이 : 권정생 - 출판사 : 우리교육 - 가 격 : 5,600원 김 희 숙 시인, 나루문학회원 초락초등학교 교사 ‘독도의 자연’우표 발행으로 그렇지 않아도 편치 않은 한일 관계가 또 다시 부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54년과 2002년 두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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