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력을 쌓아 간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젊은 강사들을 따라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김 씨 역시 당진은 슈가크래프트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아 서울을 찾았다. 7개월간 서울을 오가는 일이 힘들 법도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나들이 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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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엄마 걱정'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력을 쌓아 간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젊은 강사들을 따라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김 씨 역시 당진은 슈가크래프트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아 서울을 찾았다. 7개월간 서울을 오가는 일이 힘들 법도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나들이 하는 마…
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을 맞대고 가다 보니 친밀감과 유대감이 형성돼 더욱 좋은 것 같다”며 “엄마가 자전거 타는 것을 보며 자라서 그런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자전거를 쉽게 배웠다”고 덧붙였다. 얼마 전 화장품 방문판매 일을 시작하면서 자출족(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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