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들 말하는데 나는 왕년이나 지금이나 잘 나간 것이 없고 변한 것이 없어 걱정이다. 난 얼마나 덤벙대고 만사가 대충대충인지 ‘어이쿠’하면 술병이라든가 물컵이라든가 그릇들을 깨뜨린다. 오죽하면 남편이 유리컵 열개를 사다놓으면서 “하루에 한개씩, 이거 열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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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엄마 걱정'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 말하는데 나는 왕년이나 지금이나 잘 나간 것이 없고 변한 것이 없어 걱정이다. 난 얼마나 덤벙대고 만사가 대충대충인지 ‘어이쿠’하면 술병이라든가 물컵이라든가 그릇들을 깨뜨린다. 오죽하면 남편이 유리컵 열개를 사다놓으면서 “하루에 한개씩, 이거 열흘…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지 모르니까 문단속도 잘하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하시는 아주버님한테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일찍 가볼께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하였다 저녁때가 돼오기에 비디오 가게에 들러서 비디오도 하나 빌리고 만화책도 한보따리 빌린 후 큰집으로 갔다. 아버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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