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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엄마 나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는 한숨을 쉬신다. “엄마 보청기 사주고 싶어요” 엄마(김은지·40)가 나한테 화를 냈다. 우리 엄마는 태국 사람이다. 아빠랑 엄마는 2003년에 만나 결혼했다. 엄마는 귀가 안 들리신다. 보청기가 없…

  2.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 공부밖에 없었다. 센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도 배우고 남에게도 배우게 된다고 생각한다. 활동봉사를 하면 내 마음은 편하고 보람이 있다. 어느 날에 요양에 봉사하는 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카네이션 달아 드리면서 이야기도 하…

    당진시대
  3.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 넉넉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생활이었다. 그렇게 아내로, 7남매의 엄마로 살아왔다. 하지만 하늘은 늘 파랗지만은 않았다. 그의 나이 51세,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 뒤 큰 아들 사업이 부도를 맞았다. 논을 팔고 빚까지 졌다. 성 씨는 “하늘이…

  4.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 탈 때도 어렵지 않게 나와 외모가 조금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

    당진시대
  5.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 있을까 생각하다가 책 모임을 결성하기로 했죠. 그래서 타 지역에서 온 엄마들 몇 명이 모여 독서모임을 만들었는데 그 모임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를 통해 정보도 공유하고, 아이들 교육 얘기도 하며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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