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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건
기간
1993—2026

121건 · '엄마 나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남 율리아(19) 한국어 배우며 통번역가의 꿈 키워

    …목을 억지로 따라가기보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 엄마의 통역사로 한국어에 익숙해질수록 그는 자연스럽게 가족의 통역사 역할을 맡게 됐다. 공장에서 일하던 어머니는 한국어를 배울 시간이 부족해 병원이나 관공서, 마트 등을 이용할 때…

  2.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본부를 거쳐 현재는 태안소방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내 딸이 소방관인데 나도” 2019년 말 딸이 임용되자 어머니 호은자 씨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겼다. “딸이 소방관인데 나도 뭔가 봉사를 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는 곧바로 송악읍의용소…

  3.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에는 ‘아버지’가 있다. 첫 시집 ‘안부’에서 그가 주로 불러낸 이는 ‘엄마’였다. 그리움과 사랑의 대상이었던 어머니를 향한 안부가 시집 전체를 채웠다면 ‘선물’에서는 그동안 시 속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아버지가 여러 편의 시에 모습을 드러낸다. …

  4.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씨는 “보육교사로 10년 가까이 일하고 결혼하면서 일을 쉬고 있을 때, 엄마가 먼저 방앗간 옆에 포구사 자리가 생기자 떡카페를 권유했다”며 “방앗간이라서 소포장용 떡 판매는 하지 않는데 손님들이 떡을 맛보고 싶다고 판매하라는 권유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5.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이 많았다. 결혼 후에도 시부모님을 모시는 맏며느리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여서 노인과 아동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당시 시할머님과 시부모님을 잘 모셔서 효부상을 두 번이나 받은 적도 있다. 그렇게 실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복지를 실천하고 있었다. 아이…

  6.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이로 시집 와 / 자식들 향하는 / 칠십여년 시간들…” 정지원 시인의 <엄마의 꽃밥상> 중에서 정지원 시인의 사진시집 <엄마의 꽃밥상>이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으로 선정됐다. <엄마의 꽃밥상>은 특별하게도 사진시집으로 출판됐다. 시인…

  7.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빚을 갚고 있는 거라면 아무리 힘들어도 억울하지만은 않으리라. 누군가가 나도 모르게 진 나의 빚을 갚아주며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경건해지리라. 엄마, 아빠, 언니, 동생, 친구, 세상 등등의 이름으로 나의 삶과 연결된 …

    당진시대
  8.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의 한 시민이자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당진시대
  9.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 하는지 의문이 들었었다. 처음 모스크바 현지 학교에 다니게 되었을 때 엄마에게 나는 왜 다른 애들과 다르냐고 물어본 적도 있었다. 나는 한국 학교에 다녀보고 싶었다. 드라마, 웹툰, 소설 등 이런 것으로 보고 읽는 것보다 직접 한국 학교를 경험하면서…

    당진시대
  10.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 사실 저는 피아노 전공자였기에 영어 자존감이 바닥이었습니다. 그런데 ‘나도 하니까 되네’를 알면서 영어 자존감이 올라가면서 두려움이 사라지면서 무엇이든지 도전할 수 있었고, 지금은 영어교육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딸도, 아들도…

    당진시대
  11.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9년 간 지고지순한 연애 끝에 결혼

    …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옛날 사진을 보면 당시 생각이 나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 번진다. 남편과 나는 각각 면천면 성하리 이장으로 일했기 때문에 활동하던 친목회가 많았다. 친목회에서 해외여행을 자주 갔던 터라 여행 사진들이 많다. 첫 …

  12.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수에 능한 술수보다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는 젖꼭지를 정해놓고 아기를 물리지 않는다. 왼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고 오른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라고 따로 따로 젖을 물리지 않는다. 함께 젖을 빨게 하면서도 쌍둥이가 골고…

  13.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책터뷰 3] 윤명수 의원이 추천하는 “여성들에게 ‘고양이 손’이 필요해”

    …당진시대에서는 의원들의 ‘책터뷰’ 주요 내용을 정리해 지면에 담는다. ‘엄마’ 두 글자에 담긴 무게는 무겁다. 엄마의 손은 쉴 새가 없다. 장 본 재료가 가득 든 장바구니 내려놓기 무섭게 빨래를 널고, 설거지 하기에 바쁘다. 지친 엄마는 한숨을 쉰다.…

  14.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이라는 한 분야에만 매진해온 거잖아요. 선생님은 글에 대해 진지했는데 ‘나도 저렇게 진지하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죠.” 등단 6년 만에 첫 개인시집 출간 ‘왜 시집을 내지 않느냐?’는 이외수 작가의 질문은 그의 가슴에 남았다. 오랜 고민 끝…

  15.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는 생각이 들어 결국 도전했다”고 말했다. “어느 날은 머릿속에 글이 하나도 안 들어오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임미숙 교수에게 그만두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다음 날 있을 모의고사만 보라더군요. 막상 모의시험을 치러보니 합격접수를…

  16.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억에 눈물이 맺힌다/우리 아버지가 제일 좋아 하시던 민들레/아버지 닮아 나도 좋아하네” 권 씨의 아버지는 우강면 세류리 출신의 사업가였다.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그는 유년 시절 남 부럽지 않게 살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

  17.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당진이란 곳은 남편 말고는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아이와 집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

  18.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이 태어나는 ‘아깽이 대란’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길을 걷다 보면 종종 엄마 고양이 없이 꼬물거리는 아기 고양이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홀로 있는 아기 고양이들이 안타까워 ‘집으로 데려갈까?’라는 생각을 해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19.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린이집에 갇혀 있는 느낌이 들어 힘들었다. 아이 교육을 고민하다 당진좋은엄마모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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