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씨는 “보육교사로 10년 가까이 일하고 결혼하면서 일을 쉬고 있을 때, 엄마가 먼저 방앗간 옆에 포구사 자리가 생기자 떡카페를 권유했다”며 “방앗간이라서 소포장용 떡 판매는 하지 않는데 손님들이 떡을 맛보고 싶다고 판매하라는 권유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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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엄마 나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씨는 “보육교사로 10년 가까이 일하고 결혼하면서 일을 쉬고 있을 때, 엄마가 먼저 방앗간 옆에 포구사 자리가 생기자 떡카페를 권유했다”며 “방앗간이라서 소포장용 떡 판매는 하지 않는데 손님들이 떡을 맛보고 싶다고 판매하라는 권유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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