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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03 · 문화·교육 · 송희정

    꿈 심어주고 효 가꾸는 축제

    …는 모습이었다. 학교 진입로에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 ‘사랑하는 내 아들, 딸’ 등의 학생·학부모의 글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 글에는 가정 사정으로 아이를 친척집에 맡겨놓은 어떤 엄마의 딸을 향한 애달픈 사연, 심장마비로 하늘나라에 가신 …

  2.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만났더니 강아지 이름을 「살구」라고 지었다며 얼굴이 함박 피어나 있었고 아들을 얻은 듯이 행복해 죽겠다는 몸과 얼굴이었다. 그후 며칠만에 전화가 왔다. 밥을 안자신다는 것이다. 그때 번쩍 강아지가 너무 작았던 것이 맘에 걸렸다. 애견센타에 말을 하니 …

    당진시대
  3.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김수옥 나루문학회 회원 우리 아들은 백수다. 아침 아홉시 반. 나와 함께 남산을 지나 야호대에 오르는 아들아이는 분명 백수다. 마주 오는 아줌마들이 아는 분이건 모르는 분이건 만날 때마다 큰 소리로 “안녕 하세요”를 외치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는 제 스…

    당진시대
  4.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 번째 이력은 ‘전업주부’다. 축산을 하는 남편과 대학생 딸, 고등학생 아들을 뒷바라지 하는 평범한 주부다. 하지만 새벽에는 남편을 도와 일을 하기 때문에 남보다 조금은 더 바쁜 주부다. 인삼보다 더 간수하기 힘들다는 “고3”아들을 둔 덕택에 올해 간…

  5.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선영이와 동행이었다. 국천이보다 네 살이 위인 둘째 누나 선영이는 마치 엄마라도 되는 것처럼 자상하고 조용하게 옆에 앉아 국천이를 거들었다. 국천이 말로 국천이 자신은 성적이 우수하기는 했지만 결코 뛰어나지는 않았다. 다만 수학과 과학 과목이 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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