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 간단한 영어로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죠.” 이씨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국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둘째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주여성 엄마들의 고민은 아이를 낳으면서 시작된다. 병원에서 아이의 증상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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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간단한 영어로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죠.” 이씨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국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둘째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주여성 엄마들의 고민은 아이를 낳으면서 시작된다. 병원에서 아이의 증상을 잘…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업을 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6학년 학생들의 방과후 수업을 담당하다보니 아들 승현(10)이와 은혜(7)의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태국은 모국어가 있지만 영어를 많이 사용해요. 처음에 교육청에서 필리핀 이주여성 위주로 원어민 강사를 모집한다고 해서 기…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려왔으니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타국에 적응할 새도 없이 한국문화 등을 받아들이길 강요하는 데서 속상함이 시작되더라고요.” 과악타잉항씨에게 많은 전화가 걸려오는 데 또 다른 이유는 그녀가 ‘왕언니’로 통하기 때문이다. 1998년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을 하면서 처음 만졌던 흙의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꼭 마치 엄마의 가슴을 만지면 좋았던 느낌과 같아요. 사실 조각의 재료는 무궁무진한데 환경을 생각해 보면 흙만한 것이 없다고 봐요.” 석문면 장고항이 고향인 그녀에게 통조림은 꽃이 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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