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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엄마 아빠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도자소품

    …양과 성장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최승희·최상혁 “아빠랑 엄마한테 선물할 거예요” “만들기를 좋아해서 전부다 재밌었지만 저는 특히 접시 만드는 게 가장 재밌었어요. 만든 접시는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어요.”(최승희) “저는 물레 체…

  2. 2014.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의 인권, 우리가 지켜요”

    …밌어요. 그 중에서 골든벨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선생님한테 고맙고 아빠랑 엄마한테 저 1등 했다고 자랑하고 싶어요.”

  3.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에 혼자 있어서 심심한데 가족들이 오니까 좋았어요. 송인호(부 송경수) 아빠랑 남원에 가서 계곡에서 놀고 맛있는 밥도 먹었어요. 앞으로 아빠한테 잘할 거예요. 우태양(모 오선미) 방학 전에 팔을 다쳐서 집에만 있었어요. 원래는 놀이동산에 가고 싶었는데…

    당진시대
  4.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있으니깐 좋아요. 선생님이 과일로 만들어서 영양만점이래요. 이다은(8) 엄마가 “너 이거 해볼래?”라고 해서 오게 됐어요. 예쁘게 다 만들면 부모님 드릴 거예요. 이예진(8) 노란색 장미꽃이 제일 예뻐요. 다음에는 쿠키 만들어서 아빠랑 엄마, 언니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