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유류 오염토 정화업체 주민 반대 이어져”■면천면 문봉리 토양정화업체
… 토양정화업종이 충남도 인‧허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사업장 ㈜에코비트는 유류 성분의 오염토를 반입해 정화하는 토양정화업종으로, 규모는 총면적 4만8379㎡(약 1만4634평)이다. 오염토 등의 보관 시설 용량은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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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업체 반대'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 토양정화업종이 충남도 인‧허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사업장 ㈜에코비트는 유류 성분의 오염토를 반입해 정화하는 토양정화업종으로, 규모는 총면적 4만8379㎡(약 1만4634평)이다. 오염토 등의 보관 시설 용량은 2…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에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소식에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장이 설립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명산리 일부 주민들과 도문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이엔에스라는 업체가 송산면 명산리 372-1번지에 2만6341㎡(약 8000평) 규모로 하수처리오니와 폐수처리오니 등을 활용해 퇴…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하수처리오니)을 활용해 고형 연료를 생산하는 업체가 석문면 삼봉2리에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즈환경산업개발은 폐기물 종합재활용업체로 하수처리오니를 이용해 하루 50톤에 달하는 고형 연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만…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각종 폐기물 수백 톤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됐던 정미면 봉생리에서 한 업체가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석탄재를 이용해 골재를 생산하겠다며 당진시에 사업 계획을 신청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주)이에이치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석탄재를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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