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한해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 통해 기쁨 찾길” 당진읍 사거리를 지나다 반짝이는 대형트리를 보고 나서야 성탄절이 오고 있음을 실감했다. 연중 내내 지속된 경기악화로 지역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만큼 마음의 여유가 넉넉지 못했기 때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없는 거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한해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 통해 기쁨 찾길” 당진읍 사거리를 지나다 반짝이는 대형트리를 보고 나서야 성탄절이 오고 있음을 실감했다. 연중 내내 지속된 경기악화로 지역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만큼 마음의 여유가 넉넉지 못했기 때문…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 지난 8일 당진읍내 거리에서 만난 한 주민은 “한보철강 부도, 대형 수해, 사건사고 등 부정적인 사건으로만 알려져 대외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당진군이 모처럼 발돋움하려는 시점에서 또다시 부정적인 이미지…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랑하는 아버지에게 왜 죽임을 당했는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 사도세자 그 뒤에는 누가 있었을까? 한중록(閑中錄)은 ‘피눈물의 기록’이라는 뜻의 ‘읍혈록(泣血錄)’이라고도 불린다. 남편인 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을 지켜봐야 했던 한 여인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