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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연도
2018년

103건 · '없는 것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식을 만든다. 또한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은 지인인 제주 해녀가 채취한 것을 받아 사용한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은 해녀들이 직접 채취하는데, 가격이 비싸 제주도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보말을 맛볼 수 없지만, 이곳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2.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것 아니다” 또한 A씨는 “심재영 씨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는 삶을 살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심재영 이전에 박동선이라는 사람이 먼저 송악읍 부곡리에서 야학을 진행했다”며 “심재영은 해방 후 농촌계몽운동 활동으로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당진시대
  3.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 마음 속 감정은 사람을 휘두르곤 한다.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감정은 꼭꼭 가둬야…

  4.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 상인들의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 원도심은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것을 찾는 방향으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임아연: 원도심 활성화가 ‘상업 활성화’에 치중돼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원도심은 지역의 역사와 도시 정체성을 간직한 공간…

  5.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병환 석문면 삼봉4리 이장“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 활동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당진시대는 마을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는 김 이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려면 당진시 정책도 알고, 지역 정보도 알아야 한다”면서 “이장도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당진시대를 구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6.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를 떠나 본 적 없다. 삼봉초와 석문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가슴 한 편에 축구 선수 꿈을 키우며 유년기를 보냈다. 하지만 가난 탓에 받쳐줄 언덕은 없었고 결국 꿈은 꿈으로만 남겨야 했다. 호서고 재학 당시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7.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도자라는 백현경의 집에 초대받아 그 집이 으리으리하고 생활이 사치스러운 것을 보고 비판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윤성의 씨는 심재영의 행적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나타냈다. 심재영의 글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를 보면 그는 “증조부가 짓다 두신 문도…

    당진시대
  8.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대한 위치와 그 역할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더 높은 여권신장의 방법은 없는지를 성찰해 보자. 우선 여성들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

    당진시대
  9.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개입 의혹에 경악”

    …최근 해당 뉴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면서 “사법부 마저 믿을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고 통탄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기 전에 대법원의 위상 제고를 빌미로 해당 사건의 선고를 앞당길 것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

  10.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 고됐던 수고는 금세 잊는단다. 아직 배울 게 많은 어린 청년이지만 영락없는 농부의 마음을 가졌다. 대를 이어 농사짓는 승계농 박덕영 씨는 대를 이어 벼농사를 짓는 승계농이다. 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까지 원신흥리에 터를 잡은 선조들을 따라 땅을 …

  11.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고. 그는 “잡무로 인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할 시간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교사들이 여유가 없다 보니 아이들과 유대감이 떨어지고 결국 아이들 교육의 질 저하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교사들이 서로 모여서 아이들과 교육에 …

  12.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지회장은 “새마을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도움을 줘야 할 사람이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보람과 뿌듯함 때문에 하면 할수록 더 일하고 싶어지는 게 봉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회와 당진시대의 인연 또한 깊다. 당진시대 창간 초기, 각 마…

  13.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자동차 디자인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수만 대의 새로운 자동차들이 돌아다녀요. 이 자동차들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14. 2018.12.07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 한양수자인 조합원아파트 관련]“135억 원 어디에 썼나?”

    …나 조합에서는 사용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며 “총회나 이사회 결의 없는 자금 집행으로 인해 공사가 전혀 진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지난 9월 조합원들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권순열)를 구성하고, 308명 중 109명의 조합원이…

    당진시대
  15.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 소량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면서 “다소 비싸더라도 질 좋은 것을 찾는 경향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SNS로 소비자 만나 쌀카페에서는 언제나 갓 도정한 신선하고 맛 좋은 쌀을 판매하는 것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공품으로 현미누룽지…

  16.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권위, 현대제철에 하청 노동자 차별 시정 권고

    … 달려 있는 시설이 설치돼 있는 반면,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옷장은 낡은 것을 그대로 사용해 왔다. 하청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당진·순천공장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지난해 4월 조합원 17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

    당진시대
  17.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 석탄가루 내려앉은 교로리

    … 저탄장 발화로 악취에 시달린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았다. 특별할 게 없는 일상적인 날이었다. 화력발전소 측 설비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으며 바람의 세기도 평소와 비슷했다. 앞서 발생한 저탄장 자연발화 역시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었다. 당진화력발전소 …

  18.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1초, 사람을 살리는 시간[르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승체험

    …가는 물론 코너마다 주차돼 있는 차로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실정이다. 신터미널도 아파트도 마찬가지다. 한편 소방기본법 개정으로 불법 주차로 소방차의 통행과 소방 활동을 방해한 차량은 손실 보상에서 제외됐다. 죽음과 마주하는 현장 “소…

  19. 2018.11.28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안녕가루야 당진점 김햇님 대표오감만족 가루와 물감놀이!

    … 엄마다. 아이를 키우면서 평소 지역에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갈 장소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그는 대전에서 한 체험형 키즈카페를 접하게 됐다. 재밌게 놀던 자녀를 보고 당진에도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 했던 그는 직접 키즈카페를 차리게 됐다고.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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