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기고
주영남 / 고대면 장항리 농민이 피해만 보는 구조조정을 반대한다 정권이 바뀌면, 또 선거때만 되면 정치인들의 입에 제일 많이 회자되는 조직이 농지개량조합이다. 우리는 농민과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고 논농사를 짓는 농민과 울고 웃는 생활을 90년 함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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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없는 농민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영남 / 고대면 장항리 농민이 피해만 보는 구조조정을 반대한다 정권이 바뀌면, 또 선거때만 되면 정치인들의 입에 제일 많이 회자되는 조직이 농지개량조합이다. 우리는 농민과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고 논농사를 짓는 농민과 울고 웃는 생활을 90년 함께한…
1998.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또 “군의회 회의에 주민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며 정치적 편견이 없는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여 지방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뜻도 밝혔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25%에 그쳐 앞으로 동남아권의 인구증가와 세계적 기상이변으로 식량부족 상황에 직면…
1998.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극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농촌경제 또한 예외는 아니다. 그런 가운데 농민이 조합원으로 있는 농협의 어려움을 어렵지않게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IMF체제의 극복과 농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앞으로 예상되는 농협통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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