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된 규모의 시립박물관을 채울만한 검증된 유물이 없다. 박물관의 정체성이 없는 것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의사 소통이 없었다. 시의회도 문제다. 부지 매입 당시 진입로가 없는 등 문제가 있었다면 승인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민영근 전 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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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없는 주민설명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된 규모의 시립박물관을 채울만한 검증된 유물이 없다. 박물관의 정체성이 없는 것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의사 소통이 없었다. 시의회도 문제다. 부지 매입 당시 진입로가 없는 등 문제가 있었다면 승인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민영근 전 문화…
2014.05.02 · 환경·안전 · 한수미
…그는 “호안투기장의 경우 주민들은 이로 고통 받고 반대를 외치고 있지만 주민설명회를 비롯해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에 건설된 송전탑은 현재 521개다. 여기에 당진화력-북당진, 북당진-신탕정을 잇는 345kV…

2014.03.21 · 정책·행정 · 임아연
…위원들이 그동안 발행된 당진시대 신문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과 함께 아낌없는 제언을 쏟아냈다. 위원들은 제목과 리드에 독자들을 사로잡는 힘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지난 19일 2014년도 첫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지난달 21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 참여한 교로리 주민 및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는 행사장을 점거하고 동부화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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