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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엉뚱 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엉뚱 곳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집필자의 바쁜 일정 혹은 권태로움 때문인지 엉뚱한 지명 혹은 실제로 주민들이 부르지 않는 지명이 많다. 더 나아가, 많은 지명이 누락되어 있고 옆에 병기한 지명의 위치마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설명한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필…

  2. 2019.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환자 눈높이에 맞춰 진료합니다업체탐방 광동한의원

    …때는 이 씨처럼 좋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 광동한의원은 지난 6년 전 이곳에 자리 잡았다. 청주 출신의 김현기 원장은 대전에 광동한의원을 운영하는 스승을 따라 당진에 ‘광동한의원’을 문 열었다. 약 짓는데 30분 진료 시간 소요 광동한의원은 진료시간이…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설명할 수 없는 예외적인 현상 말과 글이 잘 부합되지 않는 문자, 이곳저곳에 남아있는 이두문자의 잔재 때문에 최근까지도 학계는 비문이나 지명에서 언어의 구조적 원리로써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예외적 상황에 부닥치는 경우가 있다한다. 필자는 여기에 근…

  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땅에서 산맥 흐르고 흘러 지나는 곳에 물맑은 동리 당진읍 수청리가 있다. 최근에 창간된 ‘민족21’이라는 잡지 8월호를 받은 때쯤 수청리에 사는 나상흠·김순영씨 부부를 만났다. 그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

  5.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길 아닌 곳에 통로박스/신평 도성리

    마을길 제쳐두고 엉뚱한 곳에 통로박스 “아산국가공단 진입도로 졸속설계” 주민반발 신평 도성리 주민 사흘간 집단시위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아산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신평면 도성리를 지나는 가운데 토지공사측이 예산문제를 이유로 마을 진입로를 부…

    당진시대
  6. 1998.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11월 9일~11월 15일 공상에 눈이 가득 쌓일 수. 새들은 어느 곳에서 살아야 하겠는가. 어려운 자에게 적선을 시도해 나가면서 함께 걱정을 나눠준다면 일신도 평안을 얻을 수. 산골에 봄이 든 격이라서 적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해 볼 때.…

    당진시대
  7.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지 부스럭 소리가 조금만 나도 물속으로 잠수해 버리는데 10분 지나서야 엉뚱한(약 20~30m 후방에) 곳에서 고개를 내민다. 365일 올챙이가 있는데 크기가 한국산 개구리만하다. 그물 및 삼태미, 투망, 반도를 이용하여 올챙이부터 처치해야 하고 더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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