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5 울릉도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 될까
울릉도가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한다. 태양광·풍력·지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자급자족 하겠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이 된다. 울릉도에는 약 1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고, 매년 40만 명 이상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에너지 이상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울릉도가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한다. 태양광·풍력·지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자급자족 하겠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이 된다. 울릉도에는 약 1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고, 매년 40만 명 이상의…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지 구조를 벤치마킹 하려는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다. 200가구 750명이 거주하는 농촌마을이지만 농업인은 9가구에 불과하다. 이 농가들은 젖소, 돼지 등 축산과 함께 옥…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지 못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중앙정부의 에너지정책 전환을 유도했고, 앞으로 철탑문제도 해결해 나갈 것이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생태도시 당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핵심 공약 발표 오성환: 당진지역의 경기 침체…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비판했다. 당진 관련 정책질문 일문일답 앞서 충남지역언론연합 인터뷰에서 에너지 분권 정책을 강조하면서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시·군에 반값 전기료 실현과 당진시를 환경도시의 상징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이야기 한 바 있다. 당진과 관련한 환경정책에 대해 구…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호기에 대한 최종 승인이 떨어진 지난 2010년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건설은 없다며 이에 대한 의혹을 부인해 왔으나 동서발전이 동부화력에 지분 참여가 확인됨으로써 사실상 당진화력 11·12호기를 건설하게 된 것이나 다름없게 돼 주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