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1 · 환경·안전 · 임아연
기후위기 극복 위한 에너지분권 공동선언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분권을 선언했다. 지난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가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촉구한 것에 이어 김성환 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에너지 정책'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1 · 환경·안전 · 임아연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분권을 선언했다. 지난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가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촉구한 것에 이어 김성환 국…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황에서 추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갔다. 정부 정책을 바꾼 시민의 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던 2016년 7월 19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 모인 당진시민 1000여 명은 ‘주민이 죽어간다. 석탄화력 중단하라!’, ‘석…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연계해 전국 최초로 수립한 지속가능발전전략을 시정 최상위 가치로 두고, 에너지 전환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황성렬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상임대표가 “미세먼지의 주범인 노후화력발전소는 수명연장이 아닌 조기폐…
2019.11.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며 지난 1월부터 태스크포스(TF)팀을 꾸리고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정책토론회, 국제 컨퍼런스 등을 개최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300여 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충남 노후 석탄화력 폐쇄 범도민대책…
2019.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회(상임협의회장 이상우, 이하 지속협)가 주관한 2019 기후변화 대응 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기후위기, 당진에서의 대안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부터 경제·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
2019.11.04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여러 환경문제가 계속되면서 더이상 석탄화력 등 화석연료에 의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난 2017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는 영국과 캐나다 주도로 탈석탄 동맹을 결성…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 생태도시 조성과 관련한 환경 정책은 △대기환경 실천계획의 철저한 이행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 △친환경에너지 전환사업 지원을 위한 에너지 기금 조성 △에너지센터 설립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으로, 산업과 환경이…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든 걸 없애 버릴 수도 없는 상황 아닌가. 이제는 산업시설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을 바꿔나가야 한다.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는 완전 폐기하고 철강산업 현장도 공해물질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토록 요구해야 한다. 마침 현대제…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W급 태양광 발전소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시스템)를 건설하는 272억 원 규모의 EPC(설계·조달·시공)계약을 지난 6일 SK디앤디와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당진에코파워 태양광발전소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건설을 시…

2019.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당진시는 이번 예타조사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인 탈석탄·탈원전 정책을 역행한다는 점 △석탄화력발전소의 설계수명을 기존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려는 충남도의 정책과도 배치된다는 점 △‘시민이 이끄는 에너지전환…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원전과 석탄발전의 비중을 축소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도 기존 석탄화력의 수명을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는 공약을 제시하고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 탈석탄동맹에도 가입했다. 당진시…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 것이다. 지역에서는 “당진에코파워 화력발전소 추진을 무산시키고 지역의 에너지 정책 전환이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진화력은 오히려 노후 발전소 수명 연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다”며 “공기업이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