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남녀평등의 사회적 관심은 요원한 실정이다. 여기에서 우리 여성들에 대한 위치와 그 역할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더 높은 여권신장의 방법은 없는지를 성찰해 보자. 우선 여성들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여기에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남녀평등의 사회적 관심은 요원한 실정이다. 여기에서 우리 여성들에 대한 위치와 그 역할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더 높은 여권신장의 방법은 없는지를 성찰해 보자. 우선 여성들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두 명의 국장 퇴직 이후 누가 국장으로 승진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박종희 당진시립도서관장의 승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월 정기인사에서 여성국장 승진자로 이선재 국장과 함께 박종희 과장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2018.12.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어 30%는 비정규직과 최저임금 문제 등 행정에서 평소 간과할 수 있는 문제점을 행감을 통해 지적하며 주의를 환기시켰다. 남은 항목들이 이번 행감장에서 질의하고 행정의 답변을 이끌어 냈던 것들이다. 조 의원은 “시의원은 시민이 원하는 세상을 고민…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 방치해서는 안 될 재앙임을 강조하고 싶다. 모든 당진 시민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정미면은 예전부터 개발의 손길이 가장 닿지 않은 깨끗한 농촌지역이었다. 특히 봉생리는 산 좋고 물 맑은 청정지역 마을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대형 채석장과 레미콘…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가는 죽고, 살았을 것이다. 어쩌면 이 상황은 현실이자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당진도 위험! 지난해 제천에서 발생한 화재로 29명이 사망했다. 제천 화재사건에는 길가의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소방차가 제때 현장에 진입하지 못한 것이 큰 원인이 …
2018.11.16 · 산업·경제 · 임아연
…뇨공동자원화시설을 통해 하루 퇴비와 액비를 각각 100t 씩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연간 액비 4만t, 퇴비4만3000t을 생산한다. 여기에 80개 농가(돼지 52농가, 양계 2농가, 법인 1개소)가 자연세계와 함께하고 있다. 액비는 양돈 분뇨…
2018.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시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예고하면서 내년 개편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직의 효율성 제고와 여러 이해관계 사이에서 당진시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직·예산 축소 없을 것”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조직개편안은 농업…
2018.11.13 · 환경·안전 · 한수미
…면 교로리에는 이미 당진화력발전소와 많은 송전철탑이 들어서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여기에 또 풍력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 강원도 대관령에 설치된 풍력발전단지를 방문했습니다. 소음이 심각했습니다. 농지에 발…
2018.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충남혁신클러스터로 지정된 지역은 반경(20㎞)·면적(15㎢) 내에 있는 내포 도시산단, 아산 인주일반산단·외투지역 일반산단, 서산 오토밸리 일반산단·명천자동차전문 농공단지·성연농공단지, 당진 석문국가산단·송산2일반산단, 예산 예당일반산단·신소재 …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처음 충남도의회에 입성한 이선영 의원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안임숙 회장을 만났다. 이선영 도의원에게 충남인권조례를 묻고 안임숙 회장으로부터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현 주소에 대해 들었다. 전체 내용은 어플 ‘팟빵’에서 당진시대를 검색하면…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 가다 보면 빨간 간판의 ‘길몽’을 찾을 수 있다. 넉넉한 인심이 남아 있는 시장에 자리한 길몽 역시 푸짐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 한 그릇에 들어간 반 마리의 닭과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라간 초계국수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든든히 배를 채워준다.…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0년까지 태양광·풍력·지열·소수력·연료전지 시설을 만들어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쓰도록 하는 게 목표였다. 1단계로 태양광·풍력·소수력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만들고, 이어 2단계로 지열과 연료전지발전…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 6기가 진행 중이며, 각 기수마다 10강의 전문적인 강의가 진행된다. 여기에는 생태교육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부모의 역할과 독서, 감정코칭, 전통요리 및 전래놀이, 숲 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녀노소 모든 시민들…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국과 비슷하게 중국에서도 고층아파트가 급작스레 크게 늘어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개인보다는 집단을 중시했던 문화라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서양인들에 비해 집단주거에 대한 거부감이 덜했다. 아파트가 현대적 서구문화라는 선입견도 도시인들에게 아파트를 …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 공주에 있는 모 건설회사의 창업주 일가가 이름만 올려놓고 십수 년 동안 급여만 챙겼다(업무상 배임)는 의혹이 일고 있다. 공주에 소재한 모 건설회사의 창업주인 ㄱ씨. 창업한 지 50년이 넘은 ㄱ씨는 건설회사 세 곳을 운영하고 있다. ㄱ씨의 사업체…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 보이는 저수지 풍경을 앞에 둔 원산칼국수에서는 한 그릇 푸짐하게 담겨 있는 칼국수가 손님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담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원산칼국수의 주 메뉴는 칼국수와 만두다. …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이 통통히 오른 제철 해산물을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상태로 만날 수 있는 하나비는 꾸준히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문 열어 11년 째 운영 중인 하나비는 모두 방으로 구성돼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창했던 버려진 공간에 수로를 복개하고 정비해 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폭신한 강모래를 깔고 친환경재료인 자연목재를 구입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 기구를 만들었다. 나무에 묶여진 꼬꼬마그네부터 모래 놀이를 할 수 있는 꿈꾸는 오두막, 출렁거리…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앙념구이와 탕수육, 탕 등 장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맛의 양갈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박민물장어의 대표메뉴는 장어 소금구이와 장어반탕이다. 손님이 수족관에서 고른 장어를 그 자리에서 손질해 초벌한 뒤…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9개 지회가 소속돼 있으며, 현재 1000여 명의 유림이 등록돼 있다. 여기에는 65세 이하의 유림들이 활동하는 청년유도회와 여성유림들이 참여하는 여성유도회가 속해 있다. 당진유도회에서는 당진향교에서 춘기·추기석전을 집전하고,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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