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여름'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4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충남자동차정비사업조합 지회장 이취임식

    …식을 가진 정원기 지회장은 당진군과 협력업체들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매년 여름 실시되는 장애인 및 생활보호 대상자를 위한 차량 무료점검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며 그동안 당진지회의 활동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지원해 준 단체와 업체, 개인들에게 …

  2. 2010.07.28 · 인물·동정 · 김창연

    “한건의 사고 없는 수상안전 노력”

    …수사고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김진성 대장은 “매년 여름철 휴가기간을 맞아 인명구조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휴가철을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명구조대 대원들은 지난 …

  3.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리고 있다. 새벽부터 배달일을 하는 이에게 비와 눈만한 불청객도 없다. 여름 장맛비나 겨울 폭설에 비하면 엄살이지만, 그래도 일일이 우산을 폈다 접었다하며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부슬부슬 내리는 비도 반갑지 않은 건 매한가지다. 평소보다 20여…

  4.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에 귀는 잘 들리지는 않지만 TV에서 흘러나오는 자막은 70세 며느리보다 잘 읽으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