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20년

78건 · '여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송정애 씨(읍내동)흔치 않았던 여성 택시운전사

    …에 힘이 들어가곤 했다. 직접 미역 따서 끓어준 생일 미역국 이 사진은 여름에 가족들과 강릉으로 피서 갔을 때 찍었다. 이때 남편(정익환)의 생일이어서 급한 대로 바다에 들어가 미역을 따서 미역국을 끓여 먹었다. 냄비 대신 양동이, 뚜껑 대신 방석을 …

  2. 2020.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2020년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 올해는 유난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였다. 코로나19에 더해 여름철 폭우로 물난리가 났고 겨울 문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로 비상이 걸리는 등 도민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노심초사하다 보니 훌쩍 1년이 지나버렸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당진시대
  3. 2020.12.17 · 지역사회 · 이자연

    강물처럼 아름다운 소리샘 아코디언 연주회

    평균연령 60~80세의 지역주민이 모였다! 합덕제의 여름날 연주된 아리랑 등의 옛날 민요와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동요에 이어 어깨춤을 들썩이게 하는 가곡까지! 한 사람마다 작은 오케스트라가 들리는 듯한 구슬프거나 때론 흥이 나는 아코디언의 멜로디…

    당진시대
  4.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영탑사·영랑사 주변 사방사업 위한 국비 확보

    …한 전석기슭막이, 전석바닥막이, 전석골막이 등이 시공된다. 어 의원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출을 막아 하류지역 농경지들의 피해를 방지하고 유서 깊은 사찰 주변의 경관을 보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자랐다. 목회자인 아버지(김석기 탑동감리교회 담임 목사)를 따라 16살 여름 무렵 당진을 찾았다. 마냥 그림 그리는 게 좋았던 채윤 학생은 옆집에 살던 이웃 언니네 집에 가서 보던 애니메이션도 좋아했다. 그렇게 그림을 접하며 애니메이션까지 꿈을 키워 …

  6.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쓰레기 가득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변신 중!

    … 봄국화 등을 식재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나 더웠던 올 여름에 주민들이 고생이 많았다”면서 “주민 모두 내년 봄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찬수 지도자는 “통정3리는 석문면에서 106년만에 신설된 마을”이라며 “주민이 직접 가꾼 꽃…

  7. 2020.1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연탄불에 구운 노릇노릇한 곱창채운동 '삽교곱창'

    … 있다. 고랭지 배추로 담근 김치를 1년 동안 숙성해 사용한다. 여기에 여름이면 깻잎, 겨울이면 냉이를 더해 향긋하면서도 개운함을 더한다. 그는 “곱창찌개는 김치가 맛있어야 한다”며 “수입 배추로 김치를 담그면 금방 물러지고 그 맛이 나지 않는다”고 …

  8.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이고 다시 항아리로 옮겨 고추씨와 함께 넣어 가을과 겨울을 지나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다. 너무 익히는 것도, 안 익히는 것도 문제다. 노 씨는 “적당히가 어려운 법”이라며 “완성된 무청시래기는 들기름과 마늘만 넣어 볶아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9. 2020.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 딸기 올해 첫 출하 시작

    …20일 딸기 조기 수확에 나섰다. 이 기술은 히트펌프와 팬코일을 이용해 여름철에도 저온성 작물인 딸기의 꽃눈 분화를 앞당기며 난방비도 경유를 이용한 온풍 난방기보다 연간 약 52%를 절감할 수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조은주 채소화훼팀장은 …

  10. 2020.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3새마을주택 살며 굴 따고 낙지 잡아

    …바다에 나와 바지락이며 굴을 채취했다. “주민들 모두 겨울에는 굴 따고 여름에는 바지락 캐고 낙지 잡고 그랬지. 학교 학생들도 물 쓰면 일단 (바다로) 내보냈어요. 굴 따고 바닷가 작업을 해야 하니까. 물이 들어오면 학교에서 생활하고.” 당진시대방송미…

    당진시대
  11.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원로목사

    …요 이겨냄이라는 걸 터득할 것이다. 또한 이마에 땀을 훔쳐내 후텁지근한 여름 산을 아는가? 삼복더위를 한층 더 덥게 하는 진한 녹음은 내게 더위를 만끽(滿喫)하게 하며 강렬한 삶의 에너지를 뿜어주었다. 이 진한 여름 숲을 걸을 때 나는 산의 정기, 숲…

    당진시대
  12.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난지섬 체비지 절반 매각

    …재까지 총 29필지(1만1747㎡)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여름 여러 TV프로그램에 난지섬이 소개되고, 최근 석문면개발위원회에서 도비도와 난지섬 간 케이블카(4.6km) 사업을 추진하면서 난지도관광지 내 조성된 체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당진시대
  13.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건강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긴 장마와 수차례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중추가절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 사태…

    당진시대
  14.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공사 과정 하나하나 모두 조심스러웠다. 게다가 올 여름 기나긴 장마에 태풍까지 잇따라 불면서 마음을 졸였다.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다 다행히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됐고, 앞마당에 자연스럽게 풀꽃을 심는 가드닝까지 마무리하면서 완전히…

  15.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 꼽힌다. 이용원은 명절 때면 줄 서서 머리하던 곳이었다. 이발 값으로 여름이면 보리를, 겨울이면 쌀을 내던 아주 오래된 이야기가 남아있다. 기다리는 시간에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두툼한 나무 장기판과 바둑판 깔아 놓고 나 한 수, 상대 한 수 두곤 했…

  16.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바다 매립했으니 당연히 당진땅”

    …평택땅이냐”며 “지난 5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부나,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새벽 버스를 타고 서울에 와서 1인 시위를 해온 당진시민들의 간절한 청을 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평택시에서도 대법원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

    당진시대
  17.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했던 학부모들도, 맞벌이 가정들도 한시름 놓았다. 그렇게 기나긴 더위의 여름이 찾아왔다. 비록 부족한 수업일수 때문에 여름방학이 짧아지긴 했지만, 아이들도 학부모도 학교도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았다. 그러다 짧은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 예상치 못한 일…

  18. 2020.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新凉(첫가을의 서늘한 기운)

    …을의 서늘한 기운) 南呂新凉夏紟侵(남려신양하금침) 팔월의 서늘한 기운이 여름 홑이불을 파고드니 莎鷄在宇振羽吟(사계재우진우음) 귀뚜라미는 처마 밑에서 날개를 떨어 운다. 天高月下窺蘆雁(천고월하규노안) 높은 하늘 달 아래에는 갈대를 엿보는 기러기요 夜靜閨…

    당진시대
  19.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농업인 신동혁 씨(39)새내기 농부의 양송이버섯 재배기

    …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한다. “부모님께서 더운 여름날 뜬모를 심으면서 학생인 제게 ‘너는 열심히 공부해서 하얀 와이셔츠 입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 맞아가며 일해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 길이 정말 행복한 길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