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 서당과 같은 이곳에서 아이들은 천자문 등을 배웠다. 그러던 1960년 여름, 해산물 조사를 위해 섬을 찾은 경희대 학생 조성우 씨가 섬 아이들의 사정을 듣고 그해 10월 다시 이곳을 찾았다. 그는 이은영 씨의 집 한 칸을 빌려 37명의 아이를 가르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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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여름 보내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서당과 같은 이곳에서 아이들은 천자문 등을 배웠다. 그러던 1960년 여름, 해산물 조사를 위해 섬을 찾은 경희대 학생 조성우 씨가 섬 아이들의 사정을 듣고 그해 10월 다시 이곳을 찾았다. 그는 이은영 씨의 집 한 칸을 빌려 37명의 아이를 가르쳤…
2025.08.0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아동여름방학특강인 ‘두드림캠프’를 지난 4일 개강했다. 이 사업은 지속가능상생재단 공모사업으로 이뤄졌다. 개강식에는 참여 아동과 학부모,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관계자, 프로그램 진행 강사 등이 참여했다. 개강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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