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정미면 전담의용소방대, 박영민 대장 취임
…동안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 지원은 물론, 주민 대상 화재 예방 홍보와 생활 안전 활동에 앞장서며 정미면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써 왔다. 특히 크고 작은 현장에서 대원들과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결속력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전 대장은 이러한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여름 생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30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동안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 지원은 물론, 주민 대상 화재 예방 홍보와 생활 안전 활동에 앞장서며 정미면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써 왔다. 특히 크고 작은 현장에서 대원들과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결속력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전 대장은 이러한 공…
2016.08.13 · 인물·동정 · 김예나
… 이뤄졌으며 장애 학생들이 레저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12월에는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스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353-2525(당진시체육회)로 하면 된다.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 캠핑카 안은 좁은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방부터 침실까지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게 아기자기하게 마련돼 있다. 그 가운데 무엇보다도 세 대나 마련된 컴퓨터와 항로가 표시된 세계지도가 눈에 들어온다. 7개월 동안 단 한 번도 정박하지 않고 바…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9개월간의 군 생활이 막을 내렸다. 생애 처음 들어보는 강원도 양구라는 지역에서 복무를 했다. 산간지방이라 여름에는 독사와 온갖 독충이 비일비재하게 출현하기 일쑤였고, 겨울에는 체감온도 영하 40℃를 넘나드는 추위에, 한…
2010.12.14 · 인물·동정 · 김창연
…식을 가진 정원기 지회장은 당진군과 협력업체들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매년 여름 실시되는 장애인 및 생활보호 대상자를 위한 차량 무료점검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며 그동안 당진지회의 활동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지원해 준 단체와 업체, 개인들에게 …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리고 있다. 새벽부터 배달일을 하는 이에게 비와 눈만한 불청객도 없다. 여름 장맛비나 겨울 폭설에 비하면 엄살이지만, 그래도 일일이 우산을 폈다 접었다하며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부슬부슬 내리는 비도 반갑지 않은 건 매한가지다. 평소보다 20여…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감에 넘쳤던 한 청년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1984년 8월의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눈부신 신록만큼이나 푸르렀던 내 청춘은 간절하기만 한 꿈속의 꿈이다. 우리 지역에 위치한 1789부대 해안 3대대에서 위병으로 근무했던 나는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선분씨의 3남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1980년 영화 '물보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이래 'KBS 맨발의 청춘(1982)', '미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MBC주말드라마 '여우와 솜사탕'MBC 창사 42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대장금…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단 한번 뭔가를 하기로 결정만 하면 내일처럼 모인다고 한다. 특히 지난 여름 마을 입구 길가를 깔끔히 단장하기 위해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 데 장정들은 물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
1998.11.30 · 인물·동정 · 유종준
…련이었다. 육신의 장애와 절대권력에 의한 폭력, 전세방을 전전해야 했던 생활고 등 지금의 위치에 도달하기까지 그는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야 했다. 이제는 세월의 아픔을 모두 가슴에 품을 듯한 한결 여유로운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서 한층 성…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Paris에 도착하여 6개월 후 학교에 입학하여 8년6개월간의 Paris생활이 시작됩니다. 8년반이라는 세월을 보내면서 느끼고 변화된 나의 생활을 이 짧은 지면을 통해 얘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곳에서 내가 변화된 것중의 가장 큰 것은 어떤 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