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서 보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 제이슨, 코니 부부 - 홍정연 기자
…오후에는 초등부를 맡아 영어지도를 하고 있다. 읍내리 킴스피자 4층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부는 당진 사람들에게 선함과 친절을 느낀다고 말한다. ‘빵집이나 슈퍼에 들렀을 때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작고 아담한 곳’이라고 표현하는 부부. 이들은 좋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여름 생활'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후에는 초등부를 맡아 영어지도를 하고 있다. 읍내리 킴스피자 4층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부는 당진 사람들에게 선함과 친절을 느낀다고 말한다. ‘빵집이나 슈퍼에 들렀을 때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작고 아담한 곳’이라고 표현하는 부부. 이들은 좋아…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소설 ‘오자룡’이나 ‘매월당 김시습’은 빼구 말이쥬. 벌써 날은 여름속으로 치닫고 있네유. 거기서두 여전 잘 계시지요. 구차한 세상의 연을 끊고 가셨으니 아무래도 여기보다는 행결 편해야 된다는 게 좁아터진 소견입니다만 ‘다른 빚은 내 가슴속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