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여름 생활'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광 당진군의회 총무위원회 위원장] 제6대 당진군의회 첫 임시회를 시작하며

    …야 한다. 지난 5대 군의원직을 수행하며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시행한 ‘여름 땀방울 20일 장정’이 기억난다. 군의원은 정치인이 아니며 군민의 대표임과 동시에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군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들어…

    당진시대
  2.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직’과 ‘신뢰’ 갖춰 김 예비후보는 여름에는 아침이슬을 맞으며 학교를 다니고 겨울에는 아침밥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도와 물을 길어다 드렸단다. 아침잠도 없이 바지런히 일하고 학교에 다니던 모습에 주변의 마을 어르신들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