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의 가을 숲길 따라 느끼는 삼선산수목원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다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열었다. 봄에는 진달래와 벚…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여름 즐기기'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다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열었다. 봄에는 진달래와 벚…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당진 곳곳에서도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이 잇달아 문을 연다.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열린다. 벚꽃길을 따라 카페들도 자리해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며 휴식을 즐기기 좋다. 읍내동 남산공원 도심 속 휴식 공간인 남산공원은 일반 벚꽃보다 꽃잎이 풍성한 겹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겹벚꽃은 개화 시기가 늦어 벚꽃이 지기 시작할 즈음 또 다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