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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생을 남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여생을 남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당진시대
  2.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하면서 턱을 내라고 하질않나.” 흐믓한 웃음을 지으며 이제는 추억으로 남을 교편시절을 되돌아보는 이선생은 비록 학생들 이 어려워하는 과목인 한문을 가르쳤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도 교사들 사이에서도 항상 따뜻 한, 자연스럽게 예의를 갖추어야 할 것 같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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