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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생을 남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여생을 남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수(長壽)

    … 대중 문화계의 스타 조지 번스는 그의 나이 100세에 타계했다. 그는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다.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었고 인생의 보람이었다. 80세 때엔 고령에도 불구하고 이런 ‘웃음이라는 선물 나누기’가 인정을 받아 아카데미상을 수상…

    당진시대
  2.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풍만루에서의 하루-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투놀이, 독서등 다양한 모습으로 좌정들 하고 있는것이다.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며 나쁜점은 숨기고 좋은점을 드러내며 말하는 간장에 위치한 풍만루의 전경이 보기 좋으라. 부지예무위입야(不知禮無以立也)가 예를 몰라 설수가 없구나. 오늘은 마음가짐을 착하…

    당진시대
  3.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생을 남을 위해 살고 싶다” - 나기복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 회장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저에게 책임감이 더욱 막중해졌어요. 여생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 나기복(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회장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동안의 활동들을 높이 평가받아 공로부문 루비상을 수…

  4.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당진시대
  5.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하면서 턱을 내라고 하질않나.” 흐믓한 웃음을 지으며 이제는 추억으로 남을 교편시절을 되돌아보는 이선생은 비록 학생들 이 어려워하는 과목인 한문을 가르쳤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도 교사들 사이에서도 항상 따뜻 한, 자연스럽게 예의를 갖추어야 할 것 같은 …

    당진시대
  6.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사랑이며, 이웃에게 봉사하는 것이 그중 으뜸이다. 봉사라고 하는것은 남을 위하여 댓가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한글대사전에 풀이되어 있다. 지난 7월 7일 합덕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제2대 회장으로 윤재선(45세)씨가 취임하였다. 연호라이온스는 작년 9월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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