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 산업·경제 · 한수미
남성 월평균 임금 341만원여성 월평균 임금 184만원 2배차
…연금, 국민연금 가입자의 성별 비율로 지속적인 고용확보가 가능한 ‘좋은 일자리(4대 보험)’가 뒷받침 돼야 한다. 당진지역의 남성 가입자는 5만1420명인데 비해, 여성은 절반 수준인 2만4780명에 그쳤다. 이 역시 성비 순위는 꼴찌인 15위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여성들의 일자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5 · 산업·경제 · 한수미
…연금, 국민연금 가입자의 성별 비율로 지속적인 고용확보가 가능한 ‘좋은 일자리(4대 보험)’가 뒷받침 돼야 한다. 당진지역의 남성 가입자는 5만1420명인데 비해, 여성은 절반 수준인 2만4780명에 그쳤다. 이 역시 성비 순위는 꼴찌인 15위다. 이…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수가 낮은 충남에서도 당진은 하위 지역에 속한다. 성평등지수는 낮지만, 일자리에서는 괄목할만한 통계 결과를 보인다. 무려 9년 연속으로 전국 시 단위 2위에 해당하는 고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또 아이러니한 것은 상대적으로 육아와 가사로 인한 비…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적이었다. 여권통문의 전문이 황성신문과 독립신문 등에 보도됐고, 수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단체인 ‘찬양회’로 이어졌다. 찬양회는 회비를 기금으로 모아 소학교 과정인 순성학교를 개교했다. 서울에 세워진 순성학교는 관립학교로 전환되…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다. 또한 3.1운동과 국채보상운동, 항일투쟁운동 등 구한말 개화기에 여성들의 적극적인 계몽활동으로 사회진출을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여권통문이 선언된 날을 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해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당진시가 2020년 지속가능한 당진형 여성일자리·일거리 거버넌스 모델기반 구축 사업을 2년간 추진한다.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3단계인 2023년 성평등 파트너 도시 지정을 목표로 여성의 목소리를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충분치 않아” 정용선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 하겠다” 어기구 “상생형 일자리 3법 자랑스러운 법안” 어기구 후보→김동완 후보 2016년 석문산단 분양률은 21%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69%로 끌어 올렸다. 당시에 왜 21%에 불과했는지와 당진경제를 어…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자치단체와 더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동참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며 여성들의 삶을 함께 공감하고 매년 여성에 관한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여성들의 삶을 격려하기도 한다. 3.8 세계 여성의 날을 중심으로 전 세계 여성들은 여전히 one-…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령화 속도가 가속화될 예정이어서 포괄적인 고령자 정책이 필요하다. 노인일자리 정책과 이에 따른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비경제활동 고령자에 대해서는 국민연금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하고, 노인에 대한 지역공동체의 돌봄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월 중 조성 사업에 착수해 오는 12월 준공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여성 일자리 확대 나서 올해 여성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대한 사업도 눈에 띈다. 여성가족과에서는 여성의 일거리와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조성 사업에 나선다. 특히 올해…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단체협의회’가 충남 여성의 대표성을 마련하고, 지역정책 협치에 참여하며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고자 창립됐다. 초대회장으로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취임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 회장은 합덕초등학교 자모회 활동을 시작으로 사회활동에 발을 들였…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의 양립을 위한 아이의 돌봄 문제 해소, 그리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이다. “여성들이 육아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실질적인 정책이 부족하죠. 경력단절 여성들이 차별 없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