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신재선 씨는 “당진에는 직장을 다니지 않는 여성들이 많다”며 “육아로 인해 8시간 내내 근무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잠시나마 일할 수 있는 곳도 없어서 일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을 위한 일자리와 커뮤니티가 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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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여성들이 일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신재선 씨는 “당진에는 직장을 다니지 않는 여성들이 많다”며 “육아로 인해 8시간 내내 근무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잠시나마 일할 수 있는 곳도 없어서 일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을 위한 일자리와 커뮤니티가 없…
2009.03.09 · 지역사회 · 김창연
…워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직도 직장여성이 결혼을 하게 되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지 않고 있죠. 사회적 제도와 의식이 뒷받침 되어야 여성들이 권리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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