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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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여성친화도시 올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한 해에 대한 시정 평가를 하자면? 성과는 무엇이 있는가? 올해는 지난해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동아쏘시오 그룹 계열사인 (주)수석이 합덕인더스파크에 공장건립을 본격화했다. 또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일본기업 (주)페로텍사도 …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2016.10.29 · 정책·행정 · 한수미
…강화 워크숍은 전년에 비해 예산이 삭감됐다. 이에 대해 임준호 위원은 “올해 당진이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되지 않아 아쉽다”며 “여기에는 여성지도자·의원의 비율이 낮은 것도 영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도 여성의 의식이나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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