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9 겔젠키르헨의 노스트렌 “폐쇄된 탄광시설이 곧 지역의 역사”
…비록 폐쇄돼 버려지긴 했지만 70~80년대 겔젠키르헨의 경제를 이끌었던 역사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시정부는 노스트렌의 건물을 재사용할 업체로 테하데스 회사를 선택했다. 테하데스는 탄광산업이 번성했던 시절, 광부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일을 주 사업으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