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연꽃 향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연꽃 향기'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진흙 속에서도 연꽃은 핀다. 진흙을 뚫고 나와 꽃을 피어내는 연꽃처럼 민지영(39) 씨가 그랬다. 비록 뇌병변1급 장애로 휠체어에 손과 발을 묶어 놓아야 할 정도로 몸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그는 연꽃과 같이 환하게 피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

  2.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로운 마음 향기로운 세상

    …최한 이번 연등회는 불기 2559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평화로운 마음 향기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는 종이로 연꽃을 만드는 지화공예와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전통등 만들기 등문화체험 부스도 마련됐으며, 타종과 함께…

  3. 2015.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작가들의 문인화 이야기]아란 이영희 작가

    >> “신평 오봉제 저수지에서 연꽃잎을 보고 매료됐습니다. 잎이 시든 연꽃잎이었지만 그 모습이 마음에 와 닿아 일년내내 연꽃잎 만을 그렸습니다. 작품명인 <네 향이 더욱 좋다>라는 말은 ‘꽃보다 당신이 더 향기롭다’ 라는 의미에서 짓게 됐습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